국악은 대한민국의 얼굴입니다.
- 전통의 깊이, 오늘의 감각으로 미래를 여는 국립국악원 -
첫째, 모두가 누리는 ‘일상 속의 국악’을 만들겠습니다.
국악으로의 진입 문턱은 낮추고 콘텐츠의 완성도는 높여, 어린이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누구나 즐기는 문화로 만들겠습니다.
일상에 스며든 국악이 국민의 삶에 휴식과 위안이 되도록 늘 함께 호흡하는 국립국악원이 되겠습니다.
둘째, 전통을 ‘오늘의 감각’으로 꽃피우겠습니다.
원형의 전승과 보존에 머무르지 않겠습니다. 전통의 깊은 가치를 오늘의 감각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끊임없는 창작을 통해 국악의 새로운 내일을 열어가겠습니다.
셋째, ‘지역과 세계’를 잇는 문화 언어로 역할을 확장하겠습니다.
서울 본원을 비롯한 민속국악원, 남도국악원, 부산국악원과 함께 지역 거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에서 지켜온 전통 예술을 아우름으로써,
전통 공연 예술 레퍼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하겠습니다.
또한, 국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우리 음악과 춤의 아름다움을 세계와 깊이 나누겠습니다.
국립국악원은 국악이 여러분의 삶 속에 살아 숨 쉬는 문화로 자리 잡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립국악원이 열어갈 새로운 여정에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국립국악원장 서승미
첫째, 모두가 누리는 ‘일상 속의 국악’을 만들겠습니다.
국악으로의 진입 문턱은 낮추고 콘텐츠의 완성도는 높여, 어린이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누구나 즐기는 문화로 만들겠습니다. 일상에 스며든 국악이 국민의 삶에 휴식과 위안이 되도록 늘 함께 호흡하는 국립국악원이 되겠습니다.
둘째, 전통을 ‘오늘의 감각’으로 꽃피우겠습니다.
원형의 전승과 보존에 머무르지 않겠습니다. 전통의 깊은 가치를 오늘의 감각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끊임없는 창작을 통해 국악의 새로운 내일을 열어가겠습니다.
셋째, ‘지역과 세계’를 잇는 문화 언어로 역할을 확장하겠습니다.
서울 본원을 비롯한 민속국악원, 남도국악원, 부산국악원과 함께 지역 거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에서 지켜온 전통 예술을 아우름으로써, 전통 공연 예술 레퍼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하겠습니다. 또한, 국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우리 음악과 춤의 아름다움을 세계와 깊이 나누겠습니다.
국립국악원은 국악이 여러분의 삶 속에 살아 숨 쉬는 문화로 자리 잡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립국악원이 열어갈 새로운 여정에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국립국악원장 서승미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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